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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취약한 곳이 가장 늦게 도움을 받습니다
예산이 없는 조직일수록 침해 사고의 피해가 큽니다. 두이음은 진단 역량의 일부를 그런 곳에 씁니다.
활동
중소기업 무상 취약점 진단
연 12개 기업을 선정해 웹 서비스 취약점 진단과 조치 가이드를 무상 제공합니다. 2021년 시작해 누적 48개사를 지원했으며, 조치 후 재진단까지 포함합니다. 리포트만 주고 끝내면 실제로 고쳐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안 인재 양성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와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합니다. 강의 자료는 사내 진단 방법론에서 민감 정보를 제거한 실제 사례로 구성합니다. 2024년까지 누적 수료 인원 380명, 이 중 14명이 두이음에 입사했습니다.
비영리 단체 정보보호 지원
후원자 개인정보를 다루는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처리 실태 점검과 최소 수집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별도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2025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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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진단 12개사
상반기 6개사, 하반기 6개사. 매출 100억 미만 기업 우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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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교육 8회
회당 20명 규모. 웹 취약점·클라우드 구성 오류 실습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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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도구 공개
사내에서 쓰는 진단 자동화 스크립트 일부를 정리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상 진단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매년 2월과 8월에 공지사항으로 모집 공고를 게시합니다. 신청서와 대상 서비스 정보를 제출하시면 심사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
무상 진단의 범위는 유상 진단과 다른가요?
웹 애플리케이션 1개 서비스로 범위를 제한하며, 모의침투 테스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진단 방법론과 산출물 형식은 유상 프로젝트와 동일합니다.
교육 자료를 받아볼 수 있나요?
교육 참여 기관에는 실습 환경과 자료를 제공합니다. 개별 배포는 하지 않으며, 공개 가능한 자료는 기술 아티클로 정리해 게시합니다.